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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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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만만>에 출연한 김원준은 발표한 앨범들이 연거푸 대중들에게 외면을 받으면서 빚더미에 앉게 됐고, 그로 인해 슬럼프에 빠져 많은 고생을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발표하는 음반마다 실패를 경험한 김원준에게서 음반 제작사들 역시 하나 둘 등을 돌리기 시작했고, 빚을 청산하기 위해 한 두 명의 팬들이 전부인 공연장에서 노래를 하기도 했고, 팬사인회를 갖기도 했다.

그렇게 생활하면서 경제난에 허덕이던 김원준은 결국 돈이 없어 여자친구에게 차였다는 씁쓸한 경험을 솔직히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원준은 "예전 여자친구가 유독 싫어하던 연예인 친구가 있었다"며, "여자친구에게 속이는 것 없이 모든 걸 다 말한다. 그래서 내가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고 해도 내 여자친구는 별로 불안해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독 누군가와 같이 있다고만 하면 불안해하더라"고 밝혀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했다.

"두 명인데, 여러분도 다 아는 분들"이라며, "한 분은 강수정 씨와 진행도 같이 하시죠?"라고 말해 상대에 관한 힌트를 살짝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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